Eval 공부 #2 — 유사도 기반 평가의 함정 · 테스트셋 5원칙 · '회귀테스트' 라는 용어 오해
Eval 두 번째 시간. 유사도 기반 평가 (임베딩 코사인) 를 직접 돌려봤더니 예상 못 한 결과 — OpenAI text-embedding-3-small 과 bge-m3 둘 다 '틀린 답' 에 가장 높은 점수를 매김. 유사도는 내용이 아니라 주제·표현 근접성을 잡기 때문. 마크다운 형식 차이만으로도 유사도가 크게 흔들림. 실전에선 유사도 + LLM-as-Judge 병행이 표준. 그리고 테스트셋 설계 5원칙 + '회귀테스트가 아니라 개선 검증(A/B)' 이라는 용어 정정.